신성대 드론자동차모빌리티과, 2026 글로벌드론스포츠 국제대회 “2년연속” 2위/3위 수상 쾌거
성인학습자와 재학생, 앵커사업 지원 속 국제무대 경쟁력 입증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 앵커사업단(단장 이해철)은 드론자동차모빌리티과 성인학습자들과 미래모빌리티계열 재학생들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청주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드론스포츠 국제대회’에 참가해 2위와 3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WDSF)가 주최하고, 청주시청 및 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초등부부터 대학부, 일반부까지 국내외 드론스포츠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드론 농구 ▲실내드론레이싱 등 두 가지 핵심 종목으로 구성되었으며, 신성대는 드론농구와 드론레이싱 두 종목 모두에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드론자동차모빌리티과 재학생 중에는 성인학습자들도 참여하여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꾸준히 드론 조종기술과 드론농구 기술을 연마해왔고, 김용석, 김선회 지도교수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속에서 주말과 저녁시간을 활용해 집중 훈련에 임하여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신성대 미래모빌리티계열(드론전공) 2학년 학생들(진준형, 육태민, 한진우)은 드론농구 분야에 참가해 2위를 차지하였고, 드론레이싱 종목에 출전한 한진우 학생은 30명이 참여한 대학일반부에서 3위를 차지하여 국제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 했다.
김용석 드론자동차모빌리티과 지도교수는 “이번 성과는 충남 앵커사업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과 실전 대비 교육을 제공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앵커사업을 통한 지속적인 지원과 내년에도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재학생들이 창의력과 실무중심의 융합기술을 키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