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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을 드려요”..신성대, 이웃사랑 도시락 나눔 봉사 펼쳐
작성자 대외협력처 등록일 2020-11-16 조회수 85
1. 신성대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도시락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1.5 Mbyte)
4. 신성대와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관계자들이 도시락 전달식을 갖고 있다..JPG (1.3 Mbyte)
3. 신성대 학생대표(우측)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계자가 도시락 전달식을 갖고 있다..JPG (1.4 Mbyte)
2. 신성대 학생대표(우측)와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관계자가 도시락 전달식을 갖고 있다..JPG (1.3 Mbyte)


LINC+사업단, 지역 소외계층 위해 관내 복지관에 도시락 400인분 전달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지난 11일 도시락 400인분을 만들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제과제빵과 주형욱 교수와 호텔외식조리과 오승우 교수를 비롯해 두 학과 재학생과 교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날 새벽부터 학과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정성스레 볶음밥 400인분과 빵 1,000개를 만들어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 아나니아 수녀)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신성대는 해마다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공 관련 기술을 재능기부 방식으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으나, 올해부터는 코로나19로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맞춰 언택트(Un-tact)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재능기부 요리교실 프로그램 팜스토랑을 비롯해, 노인 자살예방 11 멘토링 사업, 다문화가정 양말인형 만들기, 관내 어린이공원 소독방역 봉사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LINC+사업단 박인길 단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앞으로도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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