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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0회 전국고교생 조리제빵경연대회 성황리 마쳐
작성자 대외협력처 등록일 2019-09-06 조회수 51
1.전국고교생 조리제빵경연대회 시상식 후 단체사진 모습.JPG (3.1 Mbyte)
2.이번 대회 대상을 수상한 신평고 최지민 학생.JPG (2.1 Mbyte)
3.제빵부문 금상을 수상한 송탄고 황유진 학생.JPG (2.3 Mbyte)
4.조리제빵경연대회 경연 모습1.JPG (2.8 Mbyte)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지난 5() 교내 융합교육관에서 10회 신성대학교 전국고교생 조리제빵경연대회를 개최해 조리제빵 분야 예비 인재들의 뜨거운 경연이 펼쳐졌다.

 

호텔외식조리과(학과장 오승우)와 제과제빵과(학과장 박지양)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조리 및 제과제빵 분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창의적 인재를 발굴·육성해 전문고급인력으로 양성하고자 개최했다. 올해에는 전국 18개 고교에서 55명의 학생이 대회에 참여해 요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펼쳤다.

 

경연종목은 조리부문 - 당진 특산물(소고기, , 감자, 블루베리 등)을 활용한 창작요리 제빵부문 - 당진 특산물(, 감자, 블루베리, 단호박 등)을 활용한 샌드위치 또는 디저트 등 총 2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졌다.

 

예비 조리사·제과제빵사들이 치열한 경연을 펼친 가운데, 영예의 대상은 당진 신평고 최지민(3학년)학생이 차지했다. 조리부문 금상과 제빵부문 금상은 신평고 김기중(3학년), 송탄고 황유진(3학년)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및 장학증서가 수여되었으며 대상은 상금 30만원과 장학증서 150만원 금상(2)은 상금 20만원과 장학증서 100만원 은상(3)은 상금 10만원과 장학증서 70만원 동상(3)은 상금 10만원과 장학증서 50만원을 받았다.

 

오승우 학과장은 신성대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에게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대한민국 최고의 조리제빵 명장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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