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신성

제목 신성대, 4차 산업혁명 이끌 ‘회계 전문가’ 양성 선두에 서다
작성자 대외협력처 등록일 2019-08-28 조회수 140
전국 세무.기업회계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신성대 세무경영과 학생들.jpg (3.9 Mbyte)
전국 세무.기업회계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신성대 세무경영과 학생들-2.jpg (4.5 Mbyte)

21회 전국 세무회계·기업회계 경진대회서 2년 연속 대상 수상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세무경영과 학생들이 지난 24일 교내 융합교육관에서 열린 21회 전국 세무회계·기업회계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포함해 5개 부문 수상을 달성했다.

 

세무경영과(학과장 김상진) 학생들은 이 대회에서 세무회계 단체부문 대상(황금희, 전동선, 안동혁, 강미진, 문민규)과 세무회계 개인부문 대상(안동혁), 금상(문민규), 은상(전동선)을 수상한데 이어, 세무회계부문 특별상(김관호, 박인정, 정수완,조명희, 강예원)까지 총 5개의 상을 수상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한국지식경영교육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내 회계세무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실무 인지능력을 높이고 학습동기를 부여해 교원들의 질적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50여 개 학교에서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세무경영과는 금융, 세무회계 등 경영분야 전문 인력배출을 위해 직장인이 갖춰야 할 덕목과 자질 교육에 주력하고 있으며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많은 졸업생들이 공공기관, 공기업, 금융기관, 대기업 및 우수 중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탄탄한 인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상진 학과장은 우리나라 세무·회계분야의 대표적인 대회를 우리대학에서 유치한 것도 영광스러운데 학과 재학생들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자랑스럽다세무회계분야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해온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목록보기
비밀번호 확인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