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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문대 유일의 역도부 “금빛 꿈을 들어올리다”
작성자 대외협력처 등록일 2019-08-06 조회수 66
1.창단 첫해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성대 역도부 선수들.jpg (453.0 Kbyte)

19회 전국대학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 3개 등 선수 전원 입상해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역도부가 창단 첫 해부터 금빛 바벨을 들어올렸다.

 

신성대는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19회 전국대학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 은메달 8, 동메달 8개를 획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한국대학역도연맹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신성대는 총 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76체급으로 출전한 최주희(, 레저스포츠과 1) 선수가 인상 70과 용상 90을 들어 금메달 3개를 거머쥐었다.

 

이어 96급에서 인상 111, 용상 156을 든 장영재(, 레저스포츠과 1) 선수 외 3명이 은메달 8개를 얻는 기염을 토했다.

 

102에서는 용상 125을 든 김민서(, 레저스포츠과 1) 선수 외 1명이 동메달 8개를 목에 걸며 참가 선수 전원이 '메달 행렬'에 동참, 우수한 성적을 이뤄냈다.

 

올해 4월 역도의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창단한 신성대 역도부는 우리나라 전문대학 유일의 역도부로서 이번 대회에서 신생팀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을 과시하며 국내 역도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게 됐다.

 

최주희 선수는 "훈련기간 동안 충남체육회를 비롯한 지역의 든든한 지원 체계와 학과의 특성을 살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 프로그램이 자세의 안정, 순간 스피드, 유연성 등 단기간의 기량 향상으로 이어져 자신감이 넘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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