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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역행사 성공 이끄는 신성대 사회봉사단!
작성자 대외협력처 등록일 2019-05-14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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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요행사 적극 참여,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학으로 거듭나

 

지난 4월 14일 막을 내린 ‘2019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우리대학 사회봉사단(단장 김행수)이 봉사활동에 앞장서 지역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당진시의 가장 대표적인 지역축제이자 충남도 내에서도 손가락에 꼽히는 행사로, 특히 2015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세계가 주목하는 행사가 되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에 앞장서온 우리대학은 이러한 가치를 지닌 지역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달 14일과 15일에 열린 큰줄 제작행사부터 봉사단을 파견해 온종일 궂은일들을 도맡으며 무게만 40톤에 이르는, 큰줄을 완성하는 데에 힘을 보탰다.

 

뿐만 아니라 11일 국수봉 당제와 14일 줄나가기 행사에서는 가두행진의 기수단을 맡아 5미터가 넘는 깃대를 들고 행렬을 이끌었다. 기수단 활동은 행사 중에 거리의 전깃줄과 장애물들을 피하고 맞바람을 이겨내며 행렬을 이끌어야 하는 어려운 일이기에 그 봉사의 의미가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지난해 8월 타계한 우리대학 설립자 태촌 이병하 박사는 이 행사의 우승팀에게 수여하는 황소를 해마다 지원해 왔으며, 대학 측에서는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올해도 김병묵 총장이 행사장을 찾아 수상자에게 직접 황소를 전달해 시민들로부터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

 

우리대학은 인성교육을 강조하는 대학답게 사회봉사단을 통해 매년 의료봉사, 어르신초청잔치, 열린음악회, 사회봉사활동, 시범공연, 대외 봉사단 파견 등을 펼쳐오고 있으며, 신성안전모니터봉사단을 비롯해 교내에 무려 13개의 봉사동아리가 대내외적으로 활발히 활동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평소 소통을 중요시 하는 김병묵 총장은 줄다리기 시합에도 시민들과 함께 참여했으며 이 자리에서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 각자의 전공과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봉사활동을 활성화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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